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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순 배우 홍수현, 레드 원피스로 과감 노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1 14:39


































배우 홍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1층 골든마우스 홀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엄마'(연출 오경훈, 극본 김정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몸매 라인이 완벽히 드러나는 레드빛 원피스를 입은 홍수현은 지난 청순 미녀 이미지와 180도 다른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주말드라마 '엄마'는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이야기로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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