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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목에 장남 닉네임 '부스터' 타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1 10:05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부성애를 표현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31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타투를 공개했다. 그의 목에 새긴 타투엔 '부스터(Buster)'이라고 적혀있다. 'e' 밑에 하트를 새겨넣었다. 부스터는 그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닉네임이다. 앞서 데이비드 베컴은 "브루클린이 태어난 후 그를 항상 (부스터라고) 그렇게 부른다"고 말한 바 있다. 데이비드 베컴은 그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걸 입증하기 위해 이 같은 것을 보여줬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빅토리아 베컴과 결혼해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을 슬하에 뒀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사진=MBC, 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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