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이브릴 前남편' 데릭 위블리, 아리아나 쿠퍼와 "클래식 웨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1 10:05




에이브릴 라빈의 전 남편 데릭 위블리가 아리아나 쿠퍼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31일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데릭 위블리는 피앙세 아리아나 쿠퍼와 지난 주 결혼했다. "클래식 웨딩이었고 아름다운 날이었다"고 지인이 말했다고 US위클리가 전했다. 이어"신부와 신랑은 그 보다더 행복할 수 없다"고도 전했다.



듀크 포토그래퍼는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을 올렸다. 이어 그는 '사진은 미스터 +미세스 위블리의 완벽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이번 결혼은 데릭 위블리의 두 번째 웨딩이다. 데릭 위블리는 2007년 에이브릴 라빈과 결혼했으나 2년 뒤인 2009년 이혼했다.



한편, 데릭 위블리는 캐나다의 록 펑크 밴드 썸41의 리드 보컬이다. 대표곡은 'Still Waiting', 'The Hell Song', 'Over My Head (Better Off Dead)', 'Walking Disaster' 등이 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사진출처=듀크포토그래퍼 인스타그램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