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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성추행 교사 5명 중징계 요구

중앙일보 2015.09.01 01:28 종합 21면 지면보기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G고교 교사 5명에 대한 중징계 처분을 징계위원회에 요구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청 특별감사에서 이들은 2013년 7월부터 최근까지 여교사 5명과 학생 130여 명을 성희롱·성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형남 시교육청 감사관은 “가해 교사들이 혐의를 부인하지만 피해자들 진술이 일관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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