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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기본형 건축비 평당 4만원 올라

중앙일보 2015.09.01 01:28 종합 21면 지면보기
분양가 상한제 대상 주택의 분양가를 결정할 때 이용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9월부터 0.73% 인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고시 이후 인건비 상승에 따라 기본형 건축비를 이같이 고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토부는 재료비 등을 반영한 기본형 건축비를 매년 3월·9월 두 차례 조정한다. 기본형 건축비 인상에 따라 공급면적 3.3㎡(1평)당 건축비가 4만원 인상된다. 기본형 건축비가 오르면서 분양가 상한액도 0.29~0.44%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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