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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감호소장 등 6개 자리 민간개방

중앙일보 2015.09.01 01:28 종합 21면 지면보기
인사혁신처는 6개 부처 국·과장급 자리를 9월부터 민간에게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 그중 법무부 치료감호소장직에는 공무원의 지원이 원천적으로 금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조사실장, 문화재청 문화재연구소장, 행정자치부 감사관, 중소기업청 공공판로과장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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