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현대·신세계 백화점 추석선물 판매

중앙일보 2015.09.01 00:37 경제 6면 지면보기
백화점들이 추석선물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백화점은 11~26일 ‘한가위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정육·굴비 가격이 올라 대체 상품과 실속세트 물량을 20~30% 늘렸다. 신세계백화점은 11~25일까지 산지 직거래와 사전 물량 확보로 실속선물과 소형 포장 물량을 최대 50%까지 늘린 추석 특설매장을 운영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