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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쓰오일 최대주주 아람코 외국직원 숙소에 불, 230명 사상

중앙일보 2015.08.31 08:44 종합 14면 지면보기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국영 석유기업이자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인 아람코의 외국 직원용 주거단지에서 30일(현지시간) 오전 5시45분 화재가 발생해 최소 11명이 숨지고 21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상당수가 중태여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인의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고가 일어난 주거단지에는 여러 나라 직원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코바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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