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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사회 회장, 경마장서 1일 셰프

중앙일보 2015.08.31 00:05 경제 4면 지면보기


한국마사회가 30일 고객을 초청해 경마장 내에서 식사와 함께 응원을 할 수 있는 ‘맛있는 응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열렸다. 현명관 한국마사회 회장(왼쪽)이 ‘1일 셰프’로 변신해 고객에게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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