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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샤방스톤, 정체는 김형중 “무대 울렁증 있었다”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19:19
복면가왕 장미, 샤방스톤, 김형중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샤방스톤, 정체는 김형중 … 장미에 아쉽게 패배 '화제'



가수 김형중이 탈락해 복면을 벗었다.



30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 여은을 꺾고 가왕에 등극한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하는 4인의 준결승전 진출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샤방스톤’ 김형중은 밤에 피는 장미에 패해 얼굴을 공개했다.



이날 마음을 움직이는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였던 김형중은 완벽한 고음을 선보였던 밤에 피는 장미보다 표를 덜 받게 됐다.



김형중은 "그간 음원도 내고 방송도 했었는데 방송에 안나왔었다"며 근황을 밝힌 뒤 "무대 울렁증이 있다. 복면을 쓰니 좀 덜하다"고 말했다.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복면가왕 장미, 샤방스톤, 김형중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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