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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 조선시대 통한의 역사 담긴 하시마섬에서 장난 '왜 그랬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15:58
미즈하라 키코, 하시마섬
[사진 미즈하리 키코 인스타그램 캡처]


미즈하라 키코, 우리나라 슬픈 역사 담긴 하지마섬에서 '장난?'



 

무한도전 하시마섬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지디와 결별설을 낳은 미즈하라 키코의 인증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즈하라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하시마섬(군함도)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시마섬에서 영화 '진격의 거인' 기자회견이 있었다는 내용과 함께 키코를 포함한 출연 배우들이 각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사진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질타를 받고 있다. 하시마섬은 일본 근대화의 상징이자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가 숨쉬는 장소로, 하시마섬에서 일하던 노동자 대부분이 강제 징용된 조선인이기 때문.



더하여 미즈하라 키코의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누리꾼들의 비판을 이끌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미즈하라 키코, 하시마섬

[사진 미즈하리 키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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