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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찬오 셰프, 오세득 셰프 개그에 폭소 "간잔 없으면 애간장" '썰렁한데'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15:37
마리텔 이찬호
[사진 MBC ‘마리텔’ 방송화면 캡처]


마리텔 이찬오 셰프, 오세득 셰프 1차원 개그에 '폭소'



 

‘마리텔’ 이찬오 셰프가 오세득 셰프의 개그에 폭소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황재근, 박지우, 김충원, 오세득이 출연해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세득 세프의 방에는 이찬오 셰프가 특별 출연했다.



오세득이 요리를 하며 간장을 넣었고 이찬오는 “집에 간장이 없으면 어떡하죠?”라고 물었고 오세득은 “간장이 없으면 애간장이 타는 거죠 뭐?”라고 말장난을 했고 이찬오는 빵 터졌다.



오세득이 “(계량을)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지 않는 이유가 참깨 이런 것은 개인의 기호에 맞추기 때문”이라며 “(굳이 말하자면) 아빠 숟가락으로”라고 말했고 이찬오는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이찬오는 센스있게 “엄마 숟가락은 어떤 건가요?”라고 물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마리텔 이찬호

[사진 MBC ‘마리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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