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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김태희에게 성당에서 첫키스 '로맨스' 시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12:59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사진 SBS `용팔이` 캡처]




 

‘용팔이’ 김태희♥주원 첫 키스, 로맨스의 시작과 함께 시청률도 ↑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희와 주원이 첫키스로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한여진(김태희)과 김태현(주원)이 첫 키스를 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이날 김태현은 한도준(조현재 분)이 한여진의 장례식을 치르려 하자 한여진을 성당으로 탈출시켰다.



이어 김태현은 “죽은 사람 질투하기 싫다”며 휴대폰을 남기고 한여진 곁을 떠났다.



이후 한여진은 김태현에게 전화를 걸었고, 두사람은 성당에서 재회했다.



한여진은 김태현에게 “죽은 사람 미워하지 마라. 그 사람 나 때문에 죽었다. 남들에게 3년은 긴 시간이겠지만 내 상처는 조금도 아물지 않았다. 내 상처가 아물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김태현은 “그런데 왜 내게 전화를 걸었냐”고 물었다. 김태현의 질문에 한여진은 “한 번밖에 걸 수 없는 전화라며… 세상에서 한 번 밖에 걸 수 없는 전화, 그게 너다”고 답하며 김태현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한여진의 고백에 김태현은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용팔이'는 20.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SBS ‘용팔이’ 캡처]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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