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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결별' 키코, SNS에 의심장한 글 남겨 '화제 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11:52
지드래곤 키코 [사진 키코 인스타그램]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결별한 가운데 키코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은 믿지 않지만 너는 믿는다(I don’t believe in love but I believe in you)'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키코는 앞서 미국 ‘섹스앤더시티’ 한 장면인 ‘화려한 솔로’가 게재된 방송화면을 캡처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7일 한 가요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지드래곤이 최근 키코와 결별한 것이 맞다. 서로의 일이 바빠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YG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여왔다. 그러나 연예계에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고 있었던 터라 이번 결별 소식은 당분간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빅뱅은 지난 5월부터 'MADE' 시리즈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는가 하면 월드투어로 눈코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지드래곤 키코 [사진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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