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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론다 로우지, 성관계 폭탄 발언-육감적 화보 '남심 저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11:39
UFC 론다 로우지 [사진 맥심 화보]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의 이력에 관심이 집중 됐다.



론다 로우지는 1987년 생으로 미국의 유도가이자 UFC 종합격투기 선수이다.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할 당시 2008년 제 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훌륭한 경력을 자랑했다.



2011년 UFC 종합 격투기 프로 선수로 데뷔한 론다 로우지는 170cm, 61kg의 탄탄한 신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타격이 강점이다.



또한 메치기·조르기·누르기와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췄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과거 한 토크쇼에 출연하여 “경기 전 운동선수들의 성관계 자제 시기가 어느 정도 되나”라는 MC의 질문에 “경기 당일에 성관계는 안한다. 하지만 경기 전에는 되도록 많은 성관계를 하려고 노력한다. 성관계가 남성 호르몬 수치를 높여 준다고 생각한다”고 폭탄 발언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UFC 론다 로우지 [사진 맥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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