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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길민세, 前 넥센 소속 야구선수…친누나 공개 '화제 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11:36
길민세, 슈퍼스타K 7
[사진 Mnet ‘슈퍼스타K‘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 길민세, 前 넥센 소속 야구선수…친누나와 함께 등장



 

길민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누나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슈퍼스타K 7' 2회에서는 가수 백지영, 성시경, 윤종신, 자이언티의 심사로 진행된 지역 예선이 그려졌다.



이날 앞선 1회에서 화제가 된 전 넥센 소속 야구선수였던 길민세의 사연이 방송되었다.



길민세 누나는 "길민세의 누나다. 친누나"라며 자신을 소개한 뒤 "같이 나가보자고 하더라. 혼자보다는 잘 할 수 있겠다 싶었다"라며 동생과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길민지는 이어 "동생이 큰 용기를 냈구나 싶어서 걱정도 됐는데 도전하는 것 자체에 박수 쳐주고 싶다"라고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이어 길민지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합격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길민세, 슈퍼스타K 7

[사진 Mnet ‘슈퍼스타K‘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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