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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소녀시대 1위 '라이온하트'로 '고공행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30 09:38




소녀시대가 '음중' 정상에 섰다.



2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소녀시대의 ‘라이온 하트’와 SG 워너비의 ‘가슴 뛰도록’, 사이먼 도미닉의 '사이먼 도미닉'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최종 합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으며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써니는 1위 소감을 전하여 "감사합니다. 이수만 선생님에게 감사드리고 같이 고생하시는 스태프 여러분들 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늘 고마운 순수"라며 팬클럽 이름을 잘못외쳤고, 이어 "순수가 아니라. 소원"이라고 정정하며 웃었다. 이어 서현은 "소원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라이언 하트'는 60년대 미국의 복고풍 정서를 회상할 수 있는 곡으로, 도입부부터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 라인의 시그니처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SG워너비·현아·B1A4·빅스 LR·여자친구·주니엘·NC.A·투아이즈·김소정·전설·놉케이·비트윈·워너비·연분홍·배수정·아미·에이프릴·마이비 등이 출연했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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