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별을 위한 만남

중앙선데이 2015.08.30 00:03 442호 35면 지면보기

Yokohama 2002, Japan



굳이 여기서 보자고 한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맥주도 맛있고 창 밖으로 사람들도 볼 수 있고아무렴 어때요, 전 다음 차로 떠나는 걸요요코하마를 뒤로하고당신을 가슴 속에 묻어놓고 말이에요


케이티 김의 남과 여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