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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은경, 최다니엘과 '어색' "서로 호칭도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9 00:01
`해피투게더` 임은경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임은경, 최다니엘과 '어색' "서로 호칭도 없어…"



배우 임은경과 최다니엘이 ‘해피투게더’에서 어색한 사이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에는 정준하,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과 B1A4의 산들, 공찬이 출연했다.



최다니엘은 “임은경 씨와 이번에 같이 영화를 찍었다고 들었다”는 말에 “사실 영화를 같이 찍었지만 안 친해졌다”며 임은경과 어색한 사이임을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최다니엘의 말에 MC들은 “아직 영화를 다 안 찍은 상태냐”고 물었고 임은경은 “아니다. 이미 다 찍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답했다.



MC 유재석은 “보통 영화를 찍으면 친해지지 않냐”며 의아해했고, 박미선은 “두 사람 다 수줍음이 많은 편이어서 그런 게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최다니엘은 “우리는 호칭이 없다. 임은경 씨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쫑파티 때 누나라고 불러봤는데 너무 어색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임은경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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