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슈퍼맨' 추사랑, 서언·서준에게 '듬직한' 누나 포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9 00:01
슈퍼맨 추사랑 [사진 KBS]


 

추블리 추사랑과 국민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의 특급 만남이 공개됐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화려한 외출’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쌍둥이 서언-서준 집을 방문기가 그려진다.



이날 사랑은 오랜만에 만나는 동생 서언-서준을 친누나처럼 챙기며 듬직한 누나 포스를 뽐냈다. 이에 서언-서준이 사랑의 껌딱지로 변신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난꾸러기 서준은 사랑이 오기만을 기다린 듯 동화책을 들고 사랑누나 곁으로 종종걸음으로 쫓아가 “이거 일거!”라고 외쳤고 서언은 사랑과 시소를 타며 오붓한 놀이 타임을 가진 후, 사랑이 옆에 찰싹 붙은 채 애정공세를 펼쳤다는 후문.



또한 사랑은 서언-서준이 아빠 휘재의 말을 듣지 않자 “안돼!”라며 단호하게 동생들을 타이르며 누나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사랑은 동생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곤 같이 놀아주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등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슈퍼맨 추사랑' [사진 KBS]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