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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객 태운 버스 서해안고속도로서 불

중앙일보 2015.08.28 17:13


28일 오후 2시10분쯤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비봉IC 인근에서 관광버스에 화재가 발생했다.



버스안에는 중국인 관광객 20여 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근 화성휴게소로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브레이크 부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성=박수철 기자 park.such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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