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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에 학교 11개, 등하교 안심

중앙일보 2015.08.28 00:02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현대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태전5·6지구에 힐스테이트 태전(조감도)을 분양한다. 지상 최고 23층 40개동으로 전용면적 59~84㎡형 3146가구 규모다. 입지여건이 좋은 편이다. 태전교차로를 통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에 진입하면 분당 판교까지 10분대에 갈 수 있다. 2016년 복선전철 광주역 개통이 확정돼 교통환경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2개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중심상업시설이 가깝다. 인근 한국도로공사 부지에 판교 창조경제밸리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개발 기대감도 있다. 이곳에는 약 750개의 기업이 입주해 4만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태전

대부분의 가구에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좋다.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구조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가변형 벽체를 통해 입주민 취향에 따라 공간을 바꿀 수 있다. 27~43㎡의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아이 키우기에 좋다. 지구 내에 광남초·중·고 등 4개의 학교가 있고, 7개의 학교가 추가로 지어진다. 단지 옆에도 학교가 있어 다양한 학교로 진학할 수 있다. 자녀방에 창의력 벽지를 사용하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다. 욕실에 미끄럼 방지타일을 깐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도입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입주는 2017년 9~10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73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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