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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신도시에 아파트 닮은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5.08.2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다인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인 배곧 다인 로얄팰리스(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42~45㎡ 720실 규모다.

다인 로얄팰리스



배곧신도시는 시흥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택지지구로, 서해안과 연접한 490만7148㎡의 부지에 조성되고 있다. 여의도 면적의 약 1.5배 정도로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가깝다. 주변에 서울대 국제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및 서울대 사범대 부속 초·중·고교, 어린이집·유치원, 서울대병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수인선 환승역인 오이도역이 가깝다. 인근에 23만2599m²규모의 배곧 중앙공원과 한울 수변공원이 들어선다.



특화 설계가 돋보인다. 투룸과 거실을 갖춰 중소형 아파트와 비슷한 구조다. 지역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 층간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소닉스시스템으로 시공한다.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인 상가도 분양하고 있다. 스트리트 몰에 넓은 광장을 갖춘 데다 5.5m 층고의 복층상가로 구성돼 1개 점포에서 2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가 우수하고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인 투자 수익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6-7번지(영등포역 3번출구)에 있다.



분양 문의 02~6334~9395

<Tip>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

-전용 42~45㎡ 720실

-투룸·거실 갖춘 아파트 구조



한진 기자 jinnylann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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