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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곽시양, 부부로 만난다…연상연하 커플 확정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7 21:12
`곽시양 하니`




 

모델 겸 배우 곽시양이 EXID 하니와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다.



최근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곽시양, EXID 하니, 잠뱅이. 고생했어요 화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시양과 하니는 이마를 맞대고 연인 같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을 밑으로 향하고 있는 둘의 분위기가 가을과도 잘 어울려 멋있다는 평가와 대세남과 대세녀의 만남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곽시양은 '우리 결혼했어요' 합류를 앞두고 자신의 연기인생에 대해 말했다.



곽시양은 과거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칠전팔기 구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합류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곽시양은 약 1만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남자주인공 강세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곽시양은 "감독님과 작가님들이 내 열정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오디션 볼 때 다섯 번 이상 미팅을 했는데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다 쏟았다"라며 "대본을 한 페이지 두 페이지 넘기면서 설렜다. 그러다 보니 '이 작품 꼭 하고 싶다. 내가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배우 김소연과 곽시양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새 커플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곽시양 하니'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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