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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결별 키코, 알몸으로 욕조에서 다른 남자와…'어머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7 19:30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결별한 가운데, 그의 드라마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키코 파격목욕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키코와 일본배우 마츠모토 준이 함께 거품 목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실연 쇼콜라티에'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한 매체는 27일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드래곤과 키코는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이라며 “지디가 앨범 작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쏟으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말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국외 여행, 식사 데이트 등 여러 목격담과 사진들이 열애설 증거로 제기됐지만 지드래곤 측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는 가요 및 패션계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지드래곤 측근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었다. 또 과거에도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며 “친구 이상의 사이었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알기에 조심스러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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