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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성웅, "아내 신은정에게 6개월 동안 지극정성"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7 17:25




배우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과 연애담을 고백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을 '태왕사신기'를 촬영하면서 제가 먼저 꼬신 것이다. 상대역이었기 때문에 계속 지긋이 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성웅은 "'너 내꺼 할래'라고 한마디했다. 아무말도 하지 않아서 차인줄 알았다. 고백하기 전까지 6개월 동안 아내에게 잘해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법대 출신이다”라고 밝히며 “학교 다닐 때는 ‘법보다 가까운 주먹’이 별명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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