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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아진USA’, ‘뉴욕시리저널센터’ ‘라스베가스 카지노’ EB-5 프로젝트 29일 설명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7 15:48
럭키드래곤 호텔카지노 조감도



‘현대기아차’ 동반협력사인 美 아진USA CFO 초청 EB-5 프로젝트 심층 간담회
‘투자 안전성’ 내세운 NYCRC의 뉴욕시 네이비야드 재개발 & 美 최대 온라인식품쇼핑몰
‘빠른 원금상환’ 장점인 라스베가스 럭키드래곤 호텔&카지노 건설 프로젝트

미국투자이민(EB-5) 전문컨설팅 업체인 국민이주㈜는 29일(토)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설명회를 열고 ‘한국기업 투자’, ‘안전성’, ‘빠른 원금상환’ 등 각기 다른 투자 포인트를 가진 다수의 EB-5 프로그램들을 집중 소개한다.



이날 소개되는 EB-5 프로그램은 ‘아진USA 투자이민 5차’, 뉴욕시리저널센터(NYCRC)의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4차’ 및 ‘뉴욕시 푸드프로세싱&유통센터’, ‘라스베가스 럭키드래곤 호텔&카지노’ 프로젝트들이다.



‘아진USA 투자이민 5차’는 현대기아자동차의 미국 동반 진출 협력사인 아진USA의 생산공장 증설 프로젝트에 50만 불을 투자하고 영주권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다른 수많은 EB-5프로그램들과 달리 검증된 한국 기업에 투자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진USA는 현대기아자동차 1차 협력사인 아진산업(www.wamc.co.kr)이 2008년 미국 앨라바마주 체임버스 카운티에 설립한 자회사다. 차체 부품을 현지에서 생산해 미국 현대기아자동차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투자금 상환을 위한 안전장치로 아진USA가 자체 생산설비와 공장을 대출 상환용 담보로 제공하고 모회사인 아진산업과 대표이사가 상환을 연대 보증한다. 과거 아진USA 1~3차 프로젝트들의 이민청원(I-526)은 100% 승인률을 기록했다.



설명회와 별도로 이날 오후 2시에는 아진USA의 장재익 상무(CFO), 미국 ‘EB-5의 대부’로 불리는 모리 베레즈와 최모세 사우스이스트리저널센터(SRC) 대표가 아진USA 5차 투자자와 투자 희망자들을 상대로 심층 투자간담회를 국민이주 본사에서 개최한다. 모리 베레즈는 아진USA 5차 투자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한 당사자로서 더욱 자세한 투자 상담 및 안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스베가스 럭키드래곤 호텔카지노’ 프로젝트는 ‘빠른 원금상환’이 가장 큰 특징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에 건립 중인 럭키드래곤 호텔&카지노 건설에 지분 방식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총 230명의 EB-5 투자자가 호텔&카지노 지분의 99.82%를 소유하게 된다. 원금상환 시기는 카지노가 운영을 시작한 시점(grand opening)으로부터 4년 이내에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카지노 운영 수익금을 원금 상환에 최우선적으로 쓰도록 약정돼 있어 운영 수익이 많을수록 원금 상환 시기가 더욱 앞당겨지는 장점이 있다.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연간 8,500만불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미국 경기가 상승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원금 상환이 가장 빨리 이뤄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아울러 4년 이후에는 EB-5 투자자들이 호텔&카지노 시설과 현금에 대해 100% 처분권을 1순위로 갖게 된다. 이미 착공이 시작된 상태로 2016년 여름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I-526 청원이 3개월 내에 승인되는 등 수속 기간 역시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해 비교적 짧은 편이다.



‘브루크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4차’는 정부와 민간의 합작 프로젝트로 ‘안전성’면에서 가장 후한 점수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뉴욕 최초로 리저널 센터 승인을 받은 뉴욕시 리저널센터(NYCRC)가 추진한다. 재개발 대상 인 브루클린 지역 네이비야드는 뉴욕시 소유로 면적이 300에이커(36만 7000평)에 달한다. 현재 해당 지역에는 330개 이상의 회사(제조업 등)가 들어와 7000명 이상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NYCRC의 ‘네이비야드 재개발 4차 프로젝트’ 대상인 ‘빌딩 77’




이번 프로젝트는 네이비야드에서 가장 큰 초대형 빌딩인 ‘빌딩 77’을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빌딩 내부의 전기, 소방, 조명, 환기 등의 시설 개선과 외부 기반시설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 기업들에게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총 필요자금은 9,200만불로 정부 소유 개발공사가 6,200만 불을 투자하고 EB-5 투자자금으로 3,000만 불이 투입된다.



NYCRC가 추진하는 또 다른 EB-5 프로젝트인 ‘뉴욕 푸드프로세싱&유통센터’는 약 1만 2,000평 규모의 정부 소유 토지에 뉴욕에서 가장 큰 최첨단 푸드프로세싱(식품가공) 시설 및 물류유통센터,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 식품쇼핑몰인 프레시다이렉트(이하 “Fresh Direct”)사의 본사 건물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 2억 800만불 가운데 40%인 8,500만불을 EB-5 투자자금(170명)으로 모집한다.



미국 최대 온라인식품쇼핑몰 프레시다이렉트 홈페이지




‘Fresh Direct’는 1999년 설립된 회사로 온라인으로 소비자가 직접 신선식품과 식료품을 주문하면 인근 농장에서 생산된 신선한 식료품, 육류가공품 등을 바로 다음날 가정이나 사무실로 직접 배달해주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하루 온라인 주문량만 평균 1만 4,000여 건에 달한다. 2014년 매출액은 약 5억 달러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최첨단 식품가공유통센터가 완공되면 매출액이 약 10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B-5 투자자들은 기존 회사 자산과 완공될 프로젝트 시설에 대해 1순위 저당권을 가진다. 제공되는 프로젝트 담보물의 총 가치는 2억 450만 달러로 총 EB-5 투자금의 2.4배에 달해 담보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여겨진다. ‘Fresh Direct’는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뉴욕 지역 식품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대가로 뉴욕주와 뉴욕시 정부로부터 1억 달러 이상의 인센티브를 운영자금 명목으로 받는다.



NYCRC 프로젝트는 대부분 정부 소유 토지와 시설을 개발하는 정부와 민간의 합작, 또는 정부 지원 형태로 이뤄지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다. 지금까지 진행된 15차례 프로젝트의 이민청원(I-829)과 영주권조건해지 청원(I-829)도 100% 승인된 실적(2,000세대 이상)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위 2개 프로젝트 역시 정부 투자와 지원이 약속돼 있어 프로젝트 완공은 물론 원금상환 및 영주권 획득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8월 29일 설명회 또는 각 프로그램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국민이주 홈페이지(www.e-min.co.kr)를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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