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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성시경 '제주도의 푸른밤'

중앙일보 2015.08.27 08:25




 

들국화의 베이시스트였던 최성원이 만든 곡이죠.

성시경이 부른 버전입니다.



요새 하늘 보셨나요?

가을 하늘과 여름 볕의 조화가 마음을 붕 뜨게 합니다.

제주는 어느 계절이든 진리 아니겠어요.

푸른 하늘을 날아서 도착! 하고 싶습니다.

좀 이르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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