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병철 교수, 중국서 선플 토론회

중앙일보 2015.08.27 00:11 종합 28면 지면보기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사진)는 25일 중국 베이징 시나웨이보 본사에서 ‘사이버 언어폭력 실태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중국 네티즌들과 실시간 사이버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베이징에서 열린 1차 실시간 선플토론회 이후 선플운동을 지지하는 중국 네티즌 26만 명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민병철 교수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