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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차녀 어제 비공개 결혼식

중앙일보 2015.08.27 00:09 종합 28면 지면보기
김무성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차녀 현경(32·수원대 디자인학부 조교수)씨가 26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상대는 충북 지역 건설사인 신라개발 이준용 회장의 장남 상균(38)씨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중에 만나 사귀어 왔다고 한다. 김 대표 측 관계자는 “ 이번 혼사는 알려지지 않기를 바랐다”며 “지나친 관심은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직계가족들만 참석했고, 비공개로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앞서 새누리당 의원 초청 오찬에서 김 대표에게 직접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한다. 



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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