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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수원대, 국어 30, 수학 30문항 적성고사 100% 교과적성 유형으로 출제

중앙일보 2015.08.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4면 지면보기



수원대학교

이상규 입학관리처장
수원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 신입생모집에서 정원 내 1166명, 정원 외 174명 등 모두 1340명을 모집한다. 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위주(교과) 일반(적성), 일반(학생부), 미래핵심인재, 국가보훈대상자,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출신자, 단원고특별전형이 있다. 또 실기위주 전형으로 체육특기자·미술특기자·디자인실기우수자·영화영상실기우수자·연극실기우수자·무용실기우수자 전형이 있다.



전형별 반영비율은 학생부위주(교과) 전형인 일반(적성), 국가보훈대상자,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출신자전형은 학생부 60%와 적성고사 40%를 반영한다. 일반전형(적성)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100%로 20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 학생부 60%와 적성고사 40%를 반영한다.



적성고사는 국어영역 30문항, 수학영역 30문항 총 60문항을 60분 내에 풀도록 출제되며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라면 문제를 푸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100% 교과적성 유형으로 출제될 예정이다.



또 면접전형인 미래핵심인재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70%, 면접고사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체육·미술특기자전형은 학생부 10%, 면접 30% 실적 60%를 반영하며, 디자인실기우수자·영화영상·연극 전형은 학생부 30% 실기 70%의 비율로 선발한다. 일반 학생부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유일하게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 최저학력기준으로 국어(A/B), 수학(A/B), 영어(2과목 합 8등급)을 반영한다.



수원대의 2016학년도 수시 신입생모집은 모든 전형을 복수지원 할 수 있다. 수험생의 계열과 상관없이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의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일반 학생부 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이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다.



수시모집의 원서접수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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