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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가톨릭관동대, 학생부 교과 전형, 성적 90%+출결 10%

중앙일보 2015.08.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가톨릭관동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신입생의 81%인 1863명을 선발한다. [사진 가톨릭관동대]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종일 입학처장
가톨릭관동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신입생의 81%인 186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50명을, 학생부(교과)중심전형으로 1445명, 실기중심전형으로 16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과 실기중심전형을 제외하고는 학생부 교과성적 90%와 출결 10%로 전형총점을 산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CKU인재전형, 강원인재전형, CKU꿈&끼전형이있다. 모집단위 중 의학과·간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CKU인재전형과 강원인재전형은 단계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을 정량적으로 평가(30%)하고 서류평가(70%)를 정성적으로 평가해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의 교과, 수상경력, 진로희망사항, 창의적체험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과 자기소개서를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의 70%와 심층 인성면접 3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의학과·간호학과는 총점 순위를 발표하고 최종합격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강원인재전형은 강원지역고교 출신자로 지원 자격이 제한돼 있다. 입학금 면제와 1학기 100만원씩 1년간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CKU꿈&끼전형은 교과·비교과를 정성적으로 평가하고 전공적합성을 보는 심층면접을 통해 일괄합산 후 선발한다. 학생부로만 서류평가가 이뤄져 수험생들의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학생부(교과)중심전형에는 교과우수자, 학업우수자, 사회기여&배려자, 농어촌(정원외), 특성화고(정원외), 기회균형(정원외), 서해5도(정원외) 전형이 있다. 전형방법은 학생부 교과성적 90%와 출결 10%만을 정량 반영해 선발한다. 학업우수자전형과 모든 전형의 의학과와 간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예체능계열 실기중심전형으로 실기우수자전형과 체육특기자전형이 있다. 실용음악학과와 방송연예학과는 실기 90%를 반영해 선발한다.



김종일 입학처장은 “신입생이 입학할 때 수능 성적이 일정 기준 이상일 경우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수능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인문사회·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8 이내, 사범대학은 7 이내, 예체능계열은 9 이내인 학생 모두에게 입학금·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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