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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하차' 스테파니리, 아찔한 뒤태 "미국 교포 출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7 00:01
사진=스테파니리 인스타그램




'용팔이 하차' 스테파니리, 아찔한 뒤태 "미국 교포 출신 모델"

 

스테파니리의 국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신씨아 역을 맡고 있는 스테파니리는 개성있는 외모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스테파니리는 미국에서 먼저 데뷔해 샤넬 디올 루이비통 등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 이후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을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스테파니리는 178㎝의 큰키와 늘씬한 몸매를 지녔으며, 뉴트로지나 CF에서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 발음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용팔이’에서 12층 상류층 고객을 담당하는 팀장 신시아 역을 맡아 김태현(주원 분)을 보좌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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