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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박형준, '원조 수지' 강수지 보자 입술 떨며…수줍은 고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7 00:01




'불타는청춘' 박형준, '원조 수지' 강수지 보자 입술까지 바들바들…왜?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박형준이 합류, 강수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멤버로 합류한 박형준과 그를 마중하러 나간 강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형준은 강수지를 만나러 가기 전, 제작진에게 "강수지 팬이었다. 그 당시에 팬 아닌 남자가 있었나"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드디어 강수지를 만난 박형준은 입술까지 떨 정도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형준은 강수지가 자신을 알아보고 이름을 부르자 매우 기뻐했고, 강수지에 "팬클럽 2기 출신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박형준은 모임 장소까지 강수지와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며 행복해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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