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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기분 좋았나… 1년만에 SNS 업데이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0 10:33












김태희가 1년여만에 인스타그램으로 인사했다.



김태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샘 촬영 중 찾아온 하늬의 커피차. 힘이 나요. 하늬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속 의상인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김태희는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1년만에 새로운 소식을 업데이트하며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끈다.



김태희와 이하늬는 서울대학교 동문으로 연예계 소문난 절친이다. 특히 '용팔이' 오진석 감독은 이하늬의 전작인 '모던 파머'를 연출하는 등 여러모로 관계가 얽혀있다.



'용팔이'는 돈에 눈이 멀었지만 양심은 있는 주원과 이제 막 깨어나 복수를 다짐하는 김태희, 이들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주변인까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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