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세월호 수색중단 281일 만에 수중조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20 09:48
























세월호 인양업체로 선정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이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해역에서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에 나섰다. 실종자 9명을 남긴 채 수색작업이 종료된 지 281일 만이다. 조사 첫날인 이날 바지선에서 투입된 잠수사들은 사고 해역의 잠수 환경을 파악했다. 해양수산부와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은 앞으로 10일 동안 세월호 상태를 파악한 뒤 인양을 위한 세부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뉴시스·프리랜서 오종찬]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