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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중앙일보 2015.08.20 09:20






어제 짧은 출장을 마치고

달달달 캐리어를 끌고 터덜터덜 집으로 가는 길

동네 카페 벽면에 이 애니메이션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이 음악이었을 거에요.

들리지 않은 노래가 한동안 발걸음을 붙잡았습니다.



여름 같은 가을입니다.

더위도 순간이고, 주말도 성큼 올 겁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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