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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이핑크 윤보미 개념 시구…'시구는 폼이 아니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7 16:27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이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됐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오하영이 시타자로 나섰다. 오하영이 시타를 위해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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