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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월호 인양할 작업선단 도착

중앙일보 2015.08.17 00:48 종합 10면 지면보기


세월호 인양업체인 중국의 상하이 샐비지의 1만t급 바지선인 달리하오(DALIHAO)호와 예인선, 잠수사 149명 등으로 구성된 작업선단이 지난 15일 전남 진도의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선단은 19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현장조사와 선체 촬영을 할 예정이다. [사진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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