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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오그리 토그리' 장난에 꿀 뚝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5 22:09
조이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오그리 토그리' 이행시에 '폭소'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육성재(비투비)가 가상 아내 조이(레드벨벳)의 이름으로 닭살 이행시로 화제를 모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와 조이는 1박2일로 '농활'을 떠라나는 미션을 수행을 위해 떠났다.



두 사람은 기차역에서 목적지로 향할 기차를 기다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육성재는 조이에게 이름 삼행시를 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조이의 삼행시 대신 육성재가 이행시 도전에 나섰다.



육성재는 "조이야, 좋아?"라며 "이렇게 멋진 남자 앞에 있어서?"라고 이행시를 읊었다.



조이는 육성재의 닭살 가득한 이행시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달달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조이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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