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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논란' 무한도전 가요제…뒤늦게 트위터에 "죄송"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5 17:45
무하도전 가요제




무한도전 가요제




무한도전 가요제


'무한도전 가요제 쓰레기 논란'



무한도전 가요제의 쓰레기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강원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진행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이후 남겨진 쓰레기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던 MBC TV '무한도전' 제작진이 정리에 나섰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15일 공식 트위터에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시청자 여러분의 큰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가요제 후 현장에 버려진 쓰레기는 관객 퇴장 직후부터 '무한도전'이 열심히 치우고 있었다"고 밝혔다.



"외곽 도로와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오늘 세트 철거 이후에는 공연장 안쪽까지, 조금씩 깨끗한 평창의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시 한 번 심려 끼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가요제가 열린 전후의 현장 인근을 비교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3일 밤 이곳에서 열린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현장에는 4만명이 운집했다. 공연은 성황리에 끝났지만 관객들이 함부로 버리고 간 쓰레기가 현장에 그대로 남아 '무한 쓰레기 축제' 등의 비판을 받았다.



'무한도전 가요제 쓰레기 논란'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무한도전 SNS]

'무한도전 가요제 쓰레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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