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한도전 가요제, 쓰레기 시민 의식 논란 … 공식 입장 들어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5 16:10
무한도전 가요제


MBC '무한도전'의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쓰레기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제작진이 직접 공식 입장을 전했다.



15일 '무한도전'의 공식 트위터에는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시청자 여러분의 큰 관심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며 사진 한 장와 함께 입을 열었다.



이어 “가요제 후 현장에 버려진 쓰레기는 관객 퇴장 직후부터 '무한도전'이 열심히 치우고 있었습니다"며 "외곽 도로와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오늘 세트 철거 이후에는 공연장 안쪽까지.. 조금씩 깨끗한 평창의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 번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녹화분은 22일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