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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다른 사람 얼굴로 산 다면 "엄정화로 살겠다" 폭소…그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5 15:08
엄정화 송승헌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엄정화는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영화 '미쓰와이프' 홍보차 함께 출연한 송승헌과 출연해 화제다.



리포터 박슬기는 이날 "한 달 동안 다른 사람의 얼굴로 살 수 있다면?"이라고 질문을 던지자 송승헌은 "막 사는 엄정화로 살겠다. 모든 남자의 사랑을 다 받아 살겠다"고 말했고, 엄정화는 "나도 그렇게 하겠다. 내가 송승헌이 돼 매일 클럽이나 바에 갈 것"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끌어냈다.



송승헌과 엄정화가 출연하는 영화 '미쓰와이프'는 오는 13일 개봉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엄정화 송승헌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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