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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김광규, 이선균 아내 전혜진 "인생의 로또"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5 11:39
삼시세끼 이선균
[사진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선균, 와이프 전혜진은 "인생의 로또 … 죽어도 안맞아" 무슨 일? 



지난 1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0.7%, 최고 13.4%로 14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이하 삼시세끼)에서 점심을 먹던 김광규는 친분이 있는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을 언급하며 "난 혜진이 시집 안 갈줄 알았어"라고 했다.



이에 이선균은 "나니까 가는 거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후 가족 이야기를 시작했다. 올해 일곱살, 다섯살인 아들만 둘이라는 이선균은 "예전보다 아이들 키우는 게 힘들어졌다. 골목 문화가 사라져 엄마 아빠가 해야할 일이 많아졌다"며 육아의 고충 밝혔다.



이에 김광규는 "유부남들이 이런 말 해주면 위안이 된다"고 공감했다.



이후에도 노총각들은 이선균의 결혼 생활을 놀림거리로 활용했다. 김광규는 이선균이 "전혜진 만난게 인생의 로또라며, 죽어도 안 맞는다며"라고 폭로하여 웃음을 끌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삼시세끼 이선균

[사진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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