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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제이쓴, 강남 귀신같은 집 … 리모델링 변신 '화제 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5 11:05

온라인 중앙일보
나혼자산다 제이쓴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혼자산다' 강남이 제이쓴의 도움으로 리모델링을 완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셀프 인테리어 고수 제이쓴과 함께 리모델링에 나선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인테리어 고수 제이쓴의 도움을 받아 집 개조에 나섰다.



제이쓴이 "인테리어하면서 가장 힘든게 잠인데 잠을 잘 잤냐"라고 묻자 강남은 "3kg이 빠졌다. 집에 페인트 냄새 때문에 식욕이 떨어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이쓴은 강남의 집을 둘러보면서 "남향임에도 굉장히 어두운 집이다. 방송으로 본 것보다 집이 훨씬 낡았다. 인테리어 작업 사상 최대 어렵다"고 고백해 웃음을 끌어냈다.



먼저 제이쓴은 부엌 인테리어를 고치기 위해 싱크대 위의 벽지를 뜯었고, 벽 전체를 뒤덮고 있는 곰팡이를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제이쓴은 "눈이 따갑다. 뒤에도 곰팡이가 올라있는 것 같다. 나무까지 번지면 나무가 다 썩는다. (싱크대 선반이) 무너질 수도 있다"라며 폭로했다.



제이쓴은 하루 정도 말리면서 상태를 지켜보자고 말했고, 강남은 "곰팡이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냐"며 불안해 했다.



결과 거실 벽은 흰색 페인트로, 문은 파란색으로 깔끔하게 칠해졌다.



또한 방에 있던 서랍장을 흰색으로 칠했고 거실 TV 밑으로 옮겨 실용성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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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제이쓴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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