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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광복절인 오늘 다양한 행사 일정 보니 …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5 10:46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중앙일보]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광복절인 오늘(15일) 다양한 행사 일정은?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충남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3일간의 일정으로 14일부터 진행되었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 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연예인 축하공연으로 시작하여 등대 주변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오후 9시10분부터 관광객들이 횃불을 들고 해안에서 석대도까지 드러난 바닷길을 따라 걸으며 횃불어업을 재현하여 화제는 모았다.



더하여 축제기간에 체험장에서는 맨손고기잡이, 조개 잡기, 독살어업, 선상 가두리 낚시 등을 즐길 수 있다.



오늘(15일)의 일정으로는 선상가두리 낚시터 체험, 조개잡기체험, 맛살잡기체험, 열린음악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바닷길은 조수간만의 차이로 무창포해수욕장 백사장과 석대도 사이 1.5km에 'S'자 모양의 곡선으로 펼쳐진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충청남도 보령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korean.visitkorea.or.kr/kor/inut/where/festival/festival.jsp?cid=107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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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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