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헌재 “대선 예비후보 6000만원 기탁 합헌”

중앙일보 2015.08.15 01:07 종합 12면 지면보기
대선 예비후보 등록 때 선거 기탁금(3억원)의 20%인 6000만원을 선거관리위원회에 내도록 한 공직선거법 60조의2 제2항에 대해 합헌 결정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무분별한 후보 난립을 막아 과열·혼탁 선거를 방지할 수 있다”며 6 대 3의 의견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