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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어부의 오두막에서 보내는 하룻밤, 노르웨이

중앙일보 2015.08.15 00:01






























여행에 있어서 특별한 숙소는 체험이고 경험이다. 단지 잠을 자기 위해 숙소를 고르는 여행은 고루하다. 노르웨이에는 그곳에 묵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추억거리를 삼을 만한 숙소가 있다. 바로 로르부(Lorbu)다. 로르부는 어부들이 겨울철 대구를 잡기 위해 사용하던 임시 숙소를 가리킨다. 노르웨이 북부 로포텐(Lofoten) 섬을 비롯해 노르웨이 어촌마을에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로르부를 만날 수 있다. 로르부에 묵는 내내 북해 바다의 아름다운 절경은 덤으로 따라온다.





사진=노르웨이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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