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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김혜성 "난 찌질해"라더니 … 알고보니 상남자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3 13:36




배우 김혜성의 라이딩 실력이 화제다.



지난 6월 김혜성은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사이클 편을 통해 라이딩 실력이 공개했다.



김혜성은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한 꼬리 잡기부터 놀라운 스피드를 뽐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물론 가파른 오르막 길에서 저력을 과시하며 최단시간 완주에 성공했다.



김혜성은 곱상한 외모와는 반대되는 상남자의 모습을 보이는 등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12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남자를 울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선과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김혜성에게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 친형으로 출연했다. 정일우는 그 후로 떴는데 안 아팠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혜성은 "안 아팠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며 또 "동갑내기 정일우와 현재 연락하지 않는다.예전엔 연락하다가 어느 순간 연락을 안 하게 되더라. 찌질함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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