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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 커플 이승기-윤아 결별 … 이유보니 '역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3 11:35




모범커플 이승기-윤아 커플이 결별했다.



13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한 두 사람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연인 공개 1년 7개월만이다.



이에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헤어진게 맞다.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도 "이들이 결별한 건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었다"고 귀띔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2014년 1월 1일 열애가 공개됐다. 이후 공식석상에서 연인에 대한 마음을 에둘러 표현,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승기 윤아의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뭇 아이돌스타 커플들이 극복하지 못하는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 인것으로 전해졌다.



윤아는 올초부터 중국에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으로 이승기 역시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날을 보냈다.결국 각자 다른 바쁜 스케줄을 이유로 서서히 만남의 시간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승기는 2004년 '누난 내 여자니까'라는 노래로 데뷔해 현재 나영석 PD가 제작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촬영을 마치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 첫 싱글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현재 소녀시대 정규 5집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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